●송(松)·암(巖) 전 재개관 5년째를 맞은 인천시립박물관 분관 송암미술관의 특별전시 ‘우리 미술 속 소나무와 바위 이야기 Ⅱ’. 우리 민족의 삶과 한층 밀접한 미술품들이었던 민화, 도자, 공예품에 소나무와 바위가 표현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8월 21일까지. (032)440-6770.
2016-07-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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