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6월 7일까지 무료 개방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6월 7일까지 무료 개방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6-05-26 09:47
수정 2026-05-26 09: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줄 요약
  • 183만명 방문 속 박람회 폐막
  • 6월 7일까지 야외 정원 무료 개방
  • 실내 전시·체험은 미운영
야외 정원·산책로·포토존 무료 개방
태안군 “자연경관, 힐링 공간으로 운영”
이미지 확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서울신문DB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서울신문DB


183만명 이상이 찾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폐막했지만 아름다운 정원 경관은 6월 7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6일 태안군과 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박람회 성공 개최에 따른 감사 의미로 6월 7일까지 박람회장을 무료로 연장 개방한다.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미지 확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서울신문DB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서울신문DB


개방 구역은 야외 정원·산책로·포토존·쉼터 등으로 아름다운 정원 경관과 휴식 공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실내 전시관·체험 프로그램·트램·해양게이트 등은 운영되지 않는다.

군과 조직위는 10명의 범군민지원협의회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최소 운영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우천·강풍 등 기상 악화 때는 탄력적으로 박람회장을 운영한다.

이미지 확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태안군 제공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태안군 제공


군 관계자는 “폐막 후에도 태안의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정원이 남아 있는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지난달 25일부터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박람회는 24일까지 30일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꽃과 치유를 결합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공식 누적 방문객은 183만 1068명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 후 연장 개방 기간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