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백두산(2,744m) 천지가 중국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24.6.11 옌지 홍윤기 기자
백두산 천지는 고산지대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만큼 1년 365일 중 100여 일 정도만 관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2018년 9월 20일 북한 동파를 통해 이곳을 함께 방문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