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국장. 뉴시스
방통위는 18일 전체 회의를 열어 신 전 국장에 대한 EBS 보궐이사 임명 건을 심의 의결했다. 그는 지난해 사임한 황성현 전 이사의 후임으로 EBS 이사회에 입성했다. 이로써 EBS 이사회는 약 1년 만에 9인 체제가 됐다. 신 신임 이사의 임기 만료일은 내년 9월 14일이다.
신 신임 이사는 대구 출신으로 1992년 MBC에 입사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아나운서국장을 지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