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국장. 뉴시스
방통위는 18일 전체 회의를 열어 신 전 국장에 대한 EBS 보궐이사 임명 건을 심의 의결했다. 그는 지난해 사임한 황성현 전 이사의 후임으로 EBS 이사회에 입성했다. 이로써 EBS 이사회는 약 1년 만에 9인 체제가 됐다. 신 신임 이사의 임기 만료일은 내년 9월 14일이다.
신 신임 이사는 대구 출신으로 1992년 MBC에 입사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아나운서국장을 지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