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빅히트뮤직 제공
진은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다음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했다.
BTS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결정한 진의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며 이내 화제가 됐다. 진의 입대가 결정됐으며 최전방에 있는 신병 훈련소에 배정받았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다.
위버스 캡처
앞서 진은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하며 입영 연기를 철회했다. 다만 진의 구체적인 입대 날짜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진은 군입대와 관련, “추울 때 군대에 가면서 팬들에게 예의를 지킬지, 아니면 공연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더운 날씨에 갈지 진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은 지난 9일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첫 솔로곡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발표했다. 이 곡은 발표 직후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 51위,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61위로 진입하며 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BTS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 계획을 밝힌 진은 최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입대 전 솔로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