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북미 여행업자 초청 팸투어 진행
청와대를 방문한 북미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23일 내한한 이들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인천 등 관광거점도시들을 방문하고, 건강과 미식, 전통건축 등 관광공사가 준비한 구미대양주의 맞춤형 관광 콘텐츠들을 집중 체험할 예정이다. 25일에는 트래블 마트에 참가해 국내 여행업계와 방한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자리도 갖는다.
관광공사의 박재석 미주지역센터장은 “방탄소년단(BTS),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등 북미 지역에서 한류 붐으로 높아진 관심과 수요를 실제 방한관광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여행 이벤트를 다양하게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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