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입력 2018-11-06 15:44
수정 2018-11-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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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이 안중근의사 의거 109주년 하얼빈동양평화축제 출연 기념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이 안중근의사 의거 109주년 하얼빈동양평화축제 출연 기념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이 안중근의사 의거 109주년 하얼빈동양평화축제 출연 기념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공연은 11월 12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Peace, Seoul 평화 위의 서울’이란 부제로 개최된다.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은 전 서울특별시여성합창단 연합회(1995년 창단)가 2012년 해단된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표하는 구립합창단의 전, 현직 단장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다. 2013년 2월 새로운 합창단명으로 개명하여 오직 합창을 통해서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이웃과의 화합과 소통을 추구하고자 재창단됐다.

지난 8월 10일 5백여명의 하얼빈 시민들이 ‘안중근 의사 동양평화 문화축제’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사상이 현재의 남과 북의 평화 무드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모두의 숙원을 이루기를 기원하며 개최되는 음악회이다.

‘평화를 위하여, 동양평화를 바라며, 고향을 그리며’ 란 세 가지의 주제로 개최된다. “평화를 위하여”는 평화를 주제로 한 곡들로 구성되고 “동양평화를 바라며”는 안중근의사가 부른 장부가, 중국과 일본의 민요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그리고 3부에 “고향을 그리며“는 남북이 하나 되는 곡들로 구성되었다.

한편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은 Peace, Seoul 평화 위의 서울, 세계 속의 서울 등 서울을 문화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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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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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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