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업계 핵심 기업이 한 자리에,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 개최

콘텐츠 업계 핵심 기업이 한 자리에,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 개최

입력 2017-09-19 15:11
수정 2017-09-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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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제작사, 뉴미디어, 스타트업 기업이 모이는 콘텐츠융복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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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21일, 콘텐츠 업계 핵심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제7회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21일, 콘텐츠 업계 핵심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제7회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21일, 콘텐츠 업계 핵심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제7회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서울파트너스위크 2017 – 비즈니스 기회를 잡아라’의 일환으로 열리는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는 투자자와 제작사, AR/VR 등 뉴미디어 기업, 스타트업 기업 등이 함께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치고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콘텐츠융복합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꾸며진다.

최신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수익모델의 창출과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는 자리가 될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에는 업계 선도기업을 초청해 산업동향을 공유하는 ‘콘텐츠 포럼’에 다양한 캐릭터와 협력 콘텐츠를 선보인 (주)애니펜을 비롯해 최초로 유아용 AI로봇을 개발한 진인사컴퍼니가 참여한다.

또 콘텐츠 제작사 및 제조·유통업체 등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 융복합을 통해 획기적 아이템을 창출하는 ‘비즈매칭’, 웹툰 원작 활용해 2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활성화를 목표로 한 웹툰 원작 활용 콘텐츠 공모전의 예선을 통과한 작품 5편에 대해 투자 지원을 진행하는 ‘콘텐츠 IR’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작-투자-배급-마케팅 SBA 원스톱 지원서비스’, ‘1인 미디어 육성’ 등 다양한 SBA 지원사업 홍보부스도 당일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박보경 콘텐츠산업본부장은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1인 미디어(MCN) 등 서울의 우수한 IP기업과 AR/VR 등 기술기업, 미디어플랫폼, 투자사, 상품제조 및 유통사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인 SBA 콘텐츠 파트너스는 AR/VR, AI 등 신기술과 결합한 콘텐츠의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모색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기회의 장”이라고 전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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