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7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상품 모집

서울산업진흥원 ‘7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상품 모집

입력 2016-07-01 14:32
수정 2016-07-01 14: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ba
sba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7월 하이서울(Hi-Seoul)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 상품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SBA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SBA는 ‘Hi-Seoul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우수상품을 선정하고 브랜드 인증 엠블럼과 인증마크를 제공한다. 또한 SBA 서울유통센터(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전시세미나실에 상품을 전시, 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들이 직접 상품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BA 유통브랜드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도 낮은 브랜드 경쟁력과 인지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사들에게 ‘Hi-Seoul 우수 상품 브랜드’를 부여, 판로확대 및 매출증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SBA 유통브랜드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상품 발굴 및 유통채널 연계를 위해 SBA 유통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100여 개의 상품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 이들 상품 중 일부는 인터파크 기획전, 서울샵 및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 입점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4월에는 ‘천연유기농세제’로 혁신브랜드 부문 인증을 받은 ㈜위저드아이가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공용홈쇼핑 채널 입점은 물론 베스트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