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6-29 14:50
수정 2016-06-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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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포럼 주최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서…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참석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왼쪽)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일미디어 제공
서울시립대 신봉호 교수와 기도산업 박장희 회장의 공저 <판을 읽어라>(국일미디어)의 출간 기념회가 지난 20일 바둑포럼 주최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출간 기념회는 ‘창조와 혁신의 도구로 바둑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외 바둑계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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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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