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500원짜리 동전만한 미니 양배추
8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롯데마트 행당역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미니 양배추’를 선보이고 있다. 벨기에에서 들여온 미니 양배추는 180g 한 봉지에 3000원. 샐러드용 채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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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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