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관장 이현식)이 새달 16일~12월 4일 매주 목요일 세계문학특강 시리즈인 ‘문학이 있는 저녁-인천에서 세계문학을 읽다’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와 같이 일본의 식민 경험이 있는 타이완의 친일문학뿐 아니라 아프리카 문학, 쿠바 문학, 보들레르, 도스토옙스키론, 고전 영화 ‘대부’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학과 작가, 장르를 아우른다. 무료. 접수는 10월 6일까지 선착순 40명. 문의 및 접수 gangjwa01@naver.com. (032)455-7166.
2014-09-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