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세르칸 쿠라(Serkan Cura)의 2014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무대에는 깃털이 인상적인 짧은 스커트에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랐으며 깃털을 이용한 소품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한쪽 가슴을 훤히 드러낸 드레스를 입은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공개된 무대에는 깃털이 인상적인 짧은 스커트에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랐으며 깃털을 이용한 소품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한쪽 가슴을 훤히 드러낸 드레스를 입은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