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나훈아 ‘사랑’ 리메이크 발표

장나라, 나훈아 ‘사랑’ 리메이크 발표

입력 2013-10-07 00:00
수정 2013-10-07 09: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장나라 나라짱닷컴 제공
장나라
나라짱닷컴 제공
한류스타 장나라(32)가 이달 중순께 새 디지털 싱글 ‘사랑’으로 1년 6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4일 소속사 나라짱닷컴에 따르면 신곡 ‘사랑’은 나훈아의 동명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원곡의 감수성에 장나라의 음색을 얹어 새로운 느낌을 냈다.

장나라는 “나훈아 선생님의 ‘사랑’을 리메이크곡으로 받고서 부담감이 많았다. 원곡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사랑’의 가사와 선율이 마음에 들어서 녹음을 마치는 순간까지 쉬지 않고 불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올 초 출연한 KBS 2TV ‘학교 2013’으로 인기를 누렸으며, 내년 상반기 주인공을 맡은 중국 드라마 ‘빨간 가마’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