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위 등 설악 10경 명승 지정

울산바위 등 설악 10경 명승 지정

입력 2013-03-12 00:00
수정 2013-03-12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산바위와 비룡폭포 등 설악산 10경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11일 “설악산은 모두 아름다운 곳이지만 그중에서 경관이 빼어난 외설악 5곳과 내설악 5곳 등 모두 10곳을 선별해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명승으로 지정된 곳은 울산바위(명승 제100호)와 비룡폭포 계곡 일원(명승 제95호)을 비롯해 토왕성폭포(명승 제96호), 대승폭포(명승 제97호), 십이선녀탕 일원(명승 제98호), 수렴동·구곡담 계곡 일원(명승 제99호),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명승 제101호), 용아장성(명승 제102호), 공룡능선(명승 제103호), 내설악 만경대(명승 제104호)다.

문소영 기자 symun@seoul.co.kr



2013-03-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