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길 개인전 8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 우리 민족의 신바람과 풍류를 군무와 농악 등을 통한 한마당 축제로 표현해 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02)720-5114.
●박길자 개인전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올. 전통적인 풍경을 그리면서도 배경이나 대상을 과감하게 생략, 축소하거나 특정 대상을 과감히 앞에다 배치하는 특이한 화풍을 선보인다. (02)720-0054.
●박길자 개인전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올. 전통적인 풍경을 그리면서도 배경이나 대상을 과감하게 생략, 축소하거나 특정 대상을 과감히 앞에다 배치하는 특이한 화풍을 선보인다. (02)720-0054.
2012-03-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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