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와 사냥꾼
참새가 한가로이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때 마침 참새의 철천지 원수 참새 사냥꾼이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참새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냥꾼의 머리를 향해 오줌을 쌌다.
그러자 화가난 사냥꾼.
“야. 인마! 너는 빤스도 안 입고 다니냐?”
그러자 참새가 하는 말.
“야. 인마! 너는 빤스 입고 오줌 누냐?”
참새가 한가로이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때 마침 참새의 철천지 원수 참새 사냥꾼이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참새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냥꾼의 머리를 향해 오줌을 쌌다.
그러자 화가난 사냥꾼.
“야. 인마! 너는 빤스도 안 입고 다니냐?”
그러자 참새가 하는 말.
“야. 인마! 너는 빤스 입고 오줌 누냐?”
2011-03-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