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0-08-26 00:00
수정 2010-08-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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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아들

중국집 아들이 국어 시험을 보고 집에 오자 엄마가 물었다.

“오늘 시험친 것 몇점 받았니?”

“한 개만 빼고 다 맞았어요.”

“무슨 문제를 틀렸는데?”

“보통의 반대가 뭐냐는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길래 틀렸니?”

“곱빼기요.”

●여자의 차이

예쁜 여자가 남자 친구에게 물었다.

“자기야, 요즘은 외모로 어떤 기업에 갈까를 구분한대. 나는 어디를 갈 수 있을까?”

“자기야 당연히 대기업에 가지.”

이 말을 들은 못생긴 여자도 남자 친구에게 최대한 예쁘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물었다.

“오빠! 난 어디 갈 것 같아?”

그 말을 들은 오빠 왈,

“야!, 넌 자영업이야, 자영업!”
2010-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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