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패션앤은 시골 소녀가 부자들이 다니는 명문 학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일본 드라마 ‘메이의 집사’를 25일부터 방영한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메이의 집사’는 부모를 잃은 뒤 자신이 대기업의 후계자란 사실을 알게 된 소녀 메이(에이쿠라 나나)가 상류층 학교인 성 루치아 학원에 들어가면서 겪는 일들을 그렸다. 성 루치아 학원은 여학생들에게 집사 한 명씩을 붙여주는데 드라마 ‘절대 그이’로도 유명한 미즈시마 히로가 메이의 집사 리히토 역을 맡았다.
2010-05-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