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다큐 ‘스포츠 바둑… ’

3부작 다큐 ‘스포츠 바둑… ’

입력 2009-11-24 12:00
수정 2009-1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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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세아가 한국 바둑 발전을 위해 바둑TV에서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스포츠 바둑, 올림픽을 향하여’에서 내레이터로 변신한다. 아마추어 국수 출신인 어머니 김상순씨의 영향을 받아 수준 높은 바둑 능력을 가진 윤세아는 특유의 낭랑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는 방송에서 한국 바둑의 위기와 스포츠 바둑으로 연착륙한 중국의 사례,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가능성 등을 점쳐본다.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3주간 3부작 방송.

2009-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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