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소프라노 김정미(30)가 제64회 제네바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정미는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폐막한 콩쿠르 성악 부문 결선에서 헝가리 소프라노 폴리나 파츠티르차크에 이어 준우승, 상금 1만 2000스위스프랑(약 1370만원)을 받았다.
2009-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