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소프라노 김정미(30)가 제64회 제네바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정미는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폐막한 콩쿠르 성악 부문 결선에서 헝가리 소프라노 폴리나 파츠티르차크에 이어 준우승, 상금 1만 2000스위스프랑(약 1370만원)을 받았다.
2009-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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