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30%에 육박했다. 19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수상한 삼형제’는 17일 첫 회에서 시청률 24.3%를 기록했으며, 18일 2회에서는 28%를 돌파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의 시청률은 6.8%였다.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했던 ‘솔약국집 아들들’의 후속작인 ‘수상한 삼형제’는 각자 독특한 개성을 가진 삼형제 부부 간의 갈등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2009-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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