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30%에 육박했다. 19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수상한 삼형제’는 17일 첫 회에서 시청률 24.3%를 기록했으며, 18일 2회에서는 28%를 돌파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의 시청률은 6.8%였다.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했던 ‘솔약국집 아들들’의 후속작인 ‘수상한 삼형제’는 각자 독특한 개성을 가진 삼형제 부부 간의 갈등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2009-10-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