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원작의 만화를 드라마로 옮긴 KBS 사극 ‘바람의 나라’가 국제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종결선에 진출했다. 미국 국제TV과학예술기구가 주관하는 국제 에미상은 세계적인 종합 미디어 행사다.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21일 미국 뉴욕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2009-10-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