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 시청률 40%를 돌파했다. 7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솔약국집 아들들’의 6일 방송분이 전국 시청률 40.4%, 수도권 41.4%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 작품은 ‘너는 내 운명’, ‘아내의 유혹’, ‘찬란한 유산’, ‘선덕여왕’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시청률 40%의 벽을 넘은 드라마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남 진풍(손현주 분)이 어머니(윤미라 분)의 뜻을 어기고 수진(박선영 분)과 결혼하겠다고 하면서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하는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의 시청률은 5.4%였다.
2009-09-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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