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입력 2009-07-06 00:00
수정 2009-07-06 0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너무 놀라지 마라 26일까지 산울림소극장. 허를 찌르는 파격적인 내용과 형식으로 가족의 본질과 의미를 묻는다. 박근형 연출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연극. 1만~3만원.(02)6012-2845.

●씬자오 몽실 9월26일까지 대학로 모시는사람들소극장. 베트남인 엄마를 둔 주인공 몽실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현실을 그린 어린이극. ‘강아지똥’ ‘반쪽이전’을 만든 극단의 신작. 1만 5000원. 070-7737-6488.

●돈주앙 9일~8월22일 충무아트홀. 스페인 플라멩코의 강렬한 리듬과 회화적 무대가 돋보이는 프랑스 뮤지컬로 올초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됐던 한국어 버전의 앙코르 무대. 김다현 강태을 등 출연. 5만~12만원.(02)501-1377.

2009-07-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