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장·박 대리·새내기의 차이점
▲업무가 밀렸을 때
이 부장 - 그럴 리가 없지만 밀리면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시킨다.
박 대리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아랫사람 시킨다.
새내기 - 항상 밀려 있어 원래 그런 줄 안다.
▲점심 도시락을 싸오면
이 부장 -“부장님! 사모님께서 손수 지은 점심을 드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박 대리 - “박 대리! 오늘부터 점심값 아끼려는구나!”
새내기 - “어이! 그렇게 쩨쩨하게 살아서 뭐 하려고 그래?”
●결점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 사위는 나무랄 데가 없는 사람인데, 딱 한 가지 결점이 있지.”
“그게 뭔가?”
“노름을 할 줄 모른다는 걸세.”
“그걸 결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 않은가.”
“천만에! 할 줄도 모르면서 자꾸 하는 게 문제일세.”
▲업무가 밀렸을 때
이 부장 - 그럴 리가 없지만 밀리면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시킨다.
박 대리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아랫사람 시킨다.
새내기 - 항상 밀려 있어 원래 그런 줄 안다.
▲점심 도시락을 싸오면
이 부장 -“부장님! 사모님께서 손수 지은 점심을 드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박 대리 - “박 대리! 오늘부터 점심값 아끼려는구나!”
새내기 - “어이! 그렇게 쩨쩨하게 살아서 뭐 하려고 그래?”
●결점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 사위는 나무랄 데가 없는 사람인데, 딱 한 가지 결점이 있지.”
“그게 뭔가?”
“노름을 할 줄 모른다는 걸세.”
“그걸 결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 않은가.”
“천만에! 할 줄도 모르면서 자꾸 하는 게 문제일세.”
2009-06-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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