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6-02 00:00
수정 2009-06-02 0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 부장·박 대리·새내기의 차이점

▲업무가 밀렸을 때

이 부장 - 그럴 리가 없지만 밀리면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시킨다.

박 대리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아랫사람 시킨다.

새내기 - 항상 밀려 있어 원래 그런 줄 안다.

▲점심 도시락을 싸오면

이 부장 -“부장님! 사모님께서 손수 지은 점심을 드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박 대리 - “박 대리! 오늘부터 점심값 아끼려는구나!”

새내기 - “어이! 그렇게 쩨쩨하게 살아서 뭐 하려고 그래?”

●결점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 사위는 나무랄 데가 없는 사람인데, 딱 한 가지 결점이 있지.”

“그게 뭔가?”

“노름을 할 줄 모른다는 걸세.”

“그걸 결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 않은가.”

“천만에! 할 줄도 모르면서 자꾸 하는 게 문제일세.”
2009-06-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