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은 21일 교내 600주년기념관에서 에블린 러스키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를 초빙해 ‘해외석학 초청강좌’를 연다. 러스키 교수는 ‘조선-만주 관계와 동아시아사’를 주제로 강연한다. 1968년 하버드대에서 청대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러스키 교수는 미국내 중국사학계를 이끄는 대표 학자다.
2009-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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