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의 영인문학관은 17일부터 5월31일까지 황순원, 윤석중, 오상원, 이청준, 박경리 등 여러 작고 문인을 비롯해 고은, 김윤식, 김승옥, 이문열, 은희경, 신달자 등 생존 작가 등 총 70여명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들의 육필원고와 애장품을 전시한다. 전시 제목은 ‘창조의 발상-초고와 육필원고전’이다. (02)379-3182.
2009-04-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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