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4-06 00:00
수정 2009-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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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상황 1

“의사 선생님! 모든 게 두 개로 보여요!”

“우선 그 의자에 앉으세요.”

“어느쪽 의자요?”

#상황 2

“의사 선생님! 전 안경을 써야 하나 봐요! 시력검사좀 해주세요.”

“정말 그래야겠군요. 손님 여기는 식당입니다.”

●공상과학소설

한 남자가 대형서점에 들어가서 여러 곳을 기웃거리며 책을 찾다가 카운터로 다가가 점원에게 물었다.

“저, 아가씨,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는 비결에 관한 책이 어디에 있지요?”

그러자 계산을 하고 있던 점원이 퉁명스럽게 쏘아 붙였다.

“손님, 공상과학소설 코너는 저쪽입니다!”
2009-04-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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