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3-17 00:00
수정 2009-03-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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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대기업이 공인회계사를 뽑는데 3명이 지원했다. 인터뷰에 첫번째 후보가 들어갔다.

“2더하기 2는 얼마요?”

“4입니다.”

두번째 후보에게도 같은 질문이 주어졌다.

그는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더니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을 열어 몇 가지 공식을 입력한 뒤 결과가 나오자 대답했다. “4입니다.”

세번째 후보도 같은 질문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문쪽으로 가 밖에 누가 있는지 둘러보고는 문을 잠갔다. 그러고는 질문자에게 다가가 조용히 대답했다.

“얼마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헌혈아줌마가 붙잡았을 때

대선후보 아들 : 체중 미달이라서 안 된다고 우긴다.

바람둥이 : 쌍코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피가 부족하다고 우긴다.

악덕업주 :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온다고 우긴다.
2009-03-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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