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베토벤 바이러스’(연출 이재규)와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연출 나영석)이 제21회 한국PD대상에서 각각 TV 드라마와 예능 부문 작품상으로 선정됐다.
TV 시사·다큐멘터리 부문상은 MBC ‘북극의 눈물’(연출 허태정·조준묵)이, TV 교양정보 부문상은 EB S ‘아이의 사생활’(연출 정지은 김민태)이 받는다. 라디오 시사·교양·드라마 부문상은 CBS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민생현장을 가다’(연출 오준석·이재상·이지현), 라디오 음악·오락 부문상은 SBS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은지향)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6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열리며, 올해의 PD상 수상자는 당일 발표한다.
TV 시사·다큐멘터리 부문상은 MBC ‘북극의 눈물’(연출 허태정·조준묵)이, TV 교양정보 부문상은 EB S ‘아이의 사생활’(연출 정지은 김민태)이 받는다. 라디오 시사·교양·드라마 부문상은 CBS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민생현장을 가다’(연출 오준석·이재상·이지현), 라디오 음악·오락 부문상은 SBS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은지향)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6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열리며, 올해의 PD상 수상자는 당일 발표한다.
2009-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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