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즈’ 출신의 가수 윤건(본명 양창익)이 데뷔 10년 만에 처음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 윤건은 28일부터 MBC TV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함께 MC로 발탁된 모델 겸 가수 장윤주와 호흡을 맞춘다.
MBC 측은 ‘브라운아이즈’때 방송 출연을 자주 하지 않았던 윤건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음악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은 기존 진행자이던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등이 매주 한명씩 돌아가며 고정 MC인 윤건, 장윤주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MBC 측은 ‘브라운아이즈’때 방송 출연을 자주 하지 않았던 윤건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음악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은 기존 진행자이던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등이 매주 한명씩 돌아가며 고정 MC인 윤건, 장윤주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09-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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