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12-27 00:00
수정 2008-12-27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휴대전화 수리자의 대답

▲휴대전화가 안 됩니다.저는 잘 들리는데 제 말은 상대에게 전달이 안 되나 봅니다.‘여보세요,여보세요’ 하다가 끊어버리곤 합니다.스피커 쪽에 문제가 있나요?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시군요.휴대전화보다는 성격을 고쳐보세요.

▲실수로 휴대전화를 물에 빠뜨렸는데 부식이 됐는지 작동을 않는군요.산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갖다 버려야 하는 겁니까?

-네 버리세요.위생상으로도 안 좋아요.다들 물이라 하지만 냄새 맡아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이력서와 청구서

남자의 얼굴은 이력서,여자의 얼굴은 청구서.

남자는 살아온 세월이 얼굴에 드러나고,여자는 들인 돈의 액수가 얼굴에 나타난다.



2008-12-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