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의 차이
▲생일
애인: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 거야.
친구:축하해.케이크 빨리 먹자.
부인: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진다.빨리 불든지 말든지 해.
▲쇼핑할 때
애인:난 물건 고르는 안목 없는데.그래도 괜찮겠어?
친구:아무거나 골라.
부인:돈 줬으며 됐지,골라주기까지 해야 돼?
●그렇게 아이가 많은데
불임수술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가 목사와 의논하기로 했다.목사는 몇가지 충고를 하고 의사와 의논해 보라고 했다.의사도 그에게 여러 가지 충고를 해주고는 식구들과 상의할 것을 권했다.아내와 자녀들이 모여 의논한 결과 식구들은 14대4로 그가 수술받도록 결정했다.
▲생일
애인: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 거야.
친구:축하해.케이크 빨리 먹자.
부인: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진다.빨리 불든지 말든지 해.
▲쇼핑할 때
애인:난 물건 고르는 안목 없는데.그래도 괜찮겠어?
친구:아무거나 골라.
부인:돈 줬으며 됐지,골라주기까지 해야 돼?
●그렇게 아이가 많은데
불임수술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가 목사와 의논하기로 했다.목사는 몇가지 충고를 하고 의사와 의논해 보라고 했다.의사도 그에게 여러 가지 충고를 해주고는 식구들과 상의할 것을 권했다.아내와 자녀들이 모여 의논한 결과 식구들은 14대4로 그가 수술받도록 결정했다.
2008-12-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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