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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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2-10 00:00
수정 2008-12-1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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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

남편이 아내와 백화점에 갔다가 아내를 잃어버렸다.남편은 지나가는 아주 섹시하게 생긴 여자에게 접근해서 말했다.

“저,제 집사람을 잃어버렸는데 몇 분만 저랑 이야기 하실래요?”

“네? 왜요?”

“사실 제가 매력적인 여성하고 말을 나누고 있으면 집사람이 귀신같이 나타나거든요.”

●어느 할머니

할머니가 버스를 탔다.그런데 버스가 크게 흔들리는 바람에 할머니가 그만 바닥으로 넘어지고 말았다.옆에 있던 청년이 말했다.

“할머니, 괜찮으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주위를 둘러보며 하는 말.

“지금 아픈 게 문제야? 쪽팔려 죽겠는데.”



2008-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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