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재개관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갤러리가 4일부터 23일까지 ‘세월에 담은 형상’전을 연다. 지난날 신세계갤러리에서 전시했던 권옥연, 문학진, 변시지, 황용엽 등의 원로와 중진 10명의 작품 40여점으로 채워진다.(02)310-1922.
2008-11-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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