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작가 안해룡의 새 프로젝트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다-도요하시’를 문래동 문래예술공단 프로젝트 스페이스 LAB39에서 만날 수 있다. 일본의 조선학교를 통해 민족정체성 문제를 환기시켜온 작가는 조선학교의 역사사진,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든 게시물들, 영상작품 등으로 3층짜리 전시장을 통째로 장식했다. 새달 10일까지.
2008-09-2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