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토론광장’이 20일 오후 10시10분 ‘불황 속 한국영화, 그 해법은?’을 주제로 한국영화 침체의 해결책을 찾아 본다.
지난 2∼3년간 지속된 국내 영화계의 위기는 흥행 부진, 투자 감소, 작품 편수 급락 등 악순환의 고리를 맴돌았다. 또 관객은 줄어드는 반면, 홍보비, 개런티 상승으로 제작비 부담은 계속 늘어나는 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다. 이준동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과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김혜준 동국대 영상미디어대학 교수, 조원희 영화평론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2008-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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