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공백’ 이영애는 요즘…

‘3년 공백’ 이영애는 요즘…

입력 2008-09-17 00:00
수정 2008-09-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애씨, 요즘 뭐하세요?’



드라마 ‘대장금’이후 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이후 3년. 상당 기간 공백기를 가졌던 배우 이영애를 다큐멘터리로 만난다.26일 오후 9시55분 방영되는 ‘MBC스페셜’이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이영애에 대한 질문을 직접 던진다.2003년 처음 방송된 ‘대장금’은 일본, 짐바브웨, 이란 등 40개가 넘는 국가에서 방영되며 ‘이영애 모시기’전쟁을 낳았다. 그러나 정작 그는 2005년 ‘친절한 금자씨’와 ‘무한도전’ 출연 외에는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다.

1991년 투유 초콜릿 CF로 데뷔해 240여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17년간 ‘부동의 CF퀸’으로 군림한 그의 근황과 작품 후일담 등을 들어본다.

2008-09-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