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김영섭사진화랑은 재미 사진작가 김용희의 사진전을 열고 있다. 도시풍경과 자연을 대상으로 인간이 어떻게 공간과 세계를 인지하는지 보여 준다.‘해’‘도쿄 트레인’ 연작을 내놨다. 새달 9일까지.(02)733-6331.
2008-08-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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