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격동 갤러리 안단태는 14일까지 인도의 중견 작가 4인의 작품으로 ‘인도 현대작가’전을 연다. 참여 작가는 추상회화를 그리는 V S 우파드야이(60), 전통 여성 의상에서 영향을 받은 하시브 샤르마(47), 수제 종이 위에 콜라주, 프린트와 채색 등 다양한 기법의 작업을 하는 비나이 샤르마(43), 여성 추상 작가인 아차나 조시(43) 등이다.(02)735-3392.
2008-08-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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