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충격전 연합사무국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새달 8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장형윤 감독의 전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하는 행사 ‘이상한 나라의 러브레터-장형윤 편’을 개최한다. 상영작은 ‘아빠가 필요해’,‘무림일검의 사생활’,‘편지’,‘어쩌면 나는 장님인지도 모른다’,‘티타임’ 등. 이와 함께 장 감독과 관객의 대화시간이 마련되며 애니메이션 기법과 제작 뒷이야기를 소개하는 영상물도 상영된다.
2008-07-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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