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나비는 13일부터 새달 12일까지 서울 서린동 SK본사 4층 아트센터 나비에서 환경과 조화를 이뤄 사는 인류를 주제로 한 ‘액트 와이즐리, 에코 프렌들리, 쉘위?’전을 연다. 이 전시는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에 참여했던 영국 아드만 스튜디오의 ‘지구를 살리는 동물이야기’, 뉴욕 센트럴 파크의 기후변화를 파장과 사운드로 표현한 안드레아 폴리의 웹아트 등으로 꾸며진다. 입장료는 무료.(02)2121-0922.
2008-06-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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