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시리즈 전문 채널인 CNTV는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의 부흥기를 그린 대서사극 ‘대진제국’을 중국 현지(6월 예정)보다 먼저 선보인다.19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작품은 지난해 중국 CCTV가 HD로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 중국 역사학자 쑨하오훼이가 집필한 소설이 원작이다.6부 24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에는 위기에 처한 진나라의 부흥을 위해 군주들이 벌이는 지략과 분투가 장엄하게 펼쳐진다.
2008-05-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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