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가 대학로에 최근 갤러리 이앙을 개관한 기념으로 새달 1일까지 1세대 산업 디자이너 최대석(65·홍익대 교수)의 회고전을 연다.‘나는 디자인 전도사였다’라는 제목의 전시에는 옷솔, 어린이용 고래 모양의 흔들의자, 전자 목걸이 시계, 뇌성마비 아동을 위한 책상 등 지난 40년간 작가가 디자인한 작품 60여점이 나와 있다. 갤러리 이앙은 앞으로 전시공간을 공예품 위주로 꾸밀 예정이며, 북카페와 아트숍도 운영한다.(02)3672-0201.
2008-05-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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