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유일의 삼국시대 벽화고분인 순흥고분(경북 영주)을 조명하는 학술대회 ‘순흥 고분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가 11일 오후 1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한국 고대사에서 영주의 위상’(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순흥고분 고구려벽화의 역사와 문화’(이명식 대구대 명예교수)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국학학술원 주관.(02)584-2010
2008-04-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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