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구립 예송미술관 개관기념으로 프랑스 작가 ‘기 렌(Guy Renne)’전을 마련했다.12일부터 4월11일까지 이어지는 전시에는 회화, 조각, 디자인 등 장르를 넘나든 작가의 작품 가운데 ‘나무와 집’‘목욕하는 여인들’‘석양의 대지’‘밀밭’ 등 유화와 드로잉 각 40점씩 소개한다. 관람료는 무료.(02)743-4958.
2008-03-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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