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동이 지휘하는 경기도립국악단이 올해 첫번째 정기연주회를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갖는다.
‘애니메이션과 국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연주회에선 젊은 작곡가 강상구의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가 2006년 대한민국 만화대상의 우수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작가 석정현의 영상과 함께 선을 보인다.
이밖에 김만석의 위촉 초연곡 ‘영천아리랑 환상곡’과 김영동의 ‘환입’, 김대성의 ‘선부리’, 조원행의 ‘대지’, 경기12잡가 가운데 ‘달거리’가 민요팀의 협연으로 연주된다.2만∼3만원.(031)289-6400.
2008-03-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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