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전번역원(구 민족문화추진회)이 최근 ‘고전자료센터 대민서비스’ 업무를 시작했다. 일반 시민들이 자신이 보유한 고전 기록이나 자료, 문중의 고문서 등의 내용과 가치를 문의해올 경우 전화상담, 대면상담 등을 통해 검증을 지원한다. 문의 자료의 사료적 중요도가 클 경우 번역원이 예산을 지원해 직접 번역하고, 의뢰인이 원할 땐 번역전문가와 연결시켜 주기도 한다. 번역원 소속 번역가들이 실무를 맡고 전문학자들이 자문한다.(02)394-1137.
2008-0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