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이 미술작품을 영어로 해설해 주는 어린이용 감상프로그램 ‘숨은 그림찾기’를 마련했다.5점의 그림을 대상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사물 이야기를 영어로 설명해 주고, 참가자들이 그림을 보고 빈칸을 영어로 채워 넣는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29일까지.(02)736-4371.
2008-02-2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